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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고 배구부 경북 교육감배 학교 스포츠클럽 대회 9년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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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4일(화) 17:5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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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창고등학교 배구부(지도교사 황희정)가 9월 1일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년 경북 교육감배 학교 스포츠클럽 대회’ 남자 고등부 배구 경기에서 경주의 계림고와 울진의 죽변고를 준결승과 결승에서 만나 각각 세트스코어 2대 0으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문창고는 경북 학교스포츠클럽 대회가 실시 된 2010년 이후 9년 연속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학교 스포츠클럽 대회는 체육특기자가 아닌 일반 학생들만 참가할 수 있는 대회로 학생들의 자율체육활동을 활성화하고 민주시민의식과 공동체 의식을 체득함으로써 학교폭력을 예방하며 기초체력을 향상하는데 의의를 두고 매년 열리는 대회다.
문창고 배구팀은 선수들의 고른 활약과 끈끈한 승부근성, 그리고 뒷심을 발휘하여 학교스포츠클럽 문경시 대표로 선발되어 처음부터 전국대회 첫 우승을 목표로, 한마음으로 똘똘 뭉쳐 매일 점심시간과 토요스포츠 클럽 시간에 꾸준히 연습하여 실력을 끌어올려왔다.
무엇보다 여름방학 기간에도 쉬지 않고 땀 흘리며 실력을 담금질하고 지역의 성인배구 클럽과의 연습 경기로 조직력을 다듬은 결과 9년 연속 우승이라는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다.
이번 경북 대회 우승으로 문창고 배구부는 오는 11월 중에 17개 시도교육청에서 분산 개최되는 ‘전국 학교스포츠 클럽 대회’에 경북 대표로 출전한다.
문창고 배구팀 주장 임인상 학생(3년)은 “이번 전국대회에서는 후배들과 함께 전국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여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황희정 지도 교사는 “학생들이 자발적인 연습과 훈련을 통해 실력 향상 및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기회가 되었다”고 했다.
문창고 김문기 교장은 “이 여세를 몰아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대회’에 경북대표로 출전하여 전국 첫 우승을 거둘 수 있도록 전력을 기울이고, 학생들의 인성 교육과 자기 계발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는 문창고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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