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채인숙 새재화우회 회장 국제종합예술대전 서양화 최우수상
|
|
시상식은 오는 10월 4일 부산에서 열려
|
|
2018년 08월 28일(화) 19:01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문경에서 활동하고 있는 채인숙 새재화우회장(여 57)이 최근 국제종합예술진흥회가 주관한 제14회 국제종합예술대전에서 서양화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문경새재에서 자연생태해설사로도 활벌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채 회장은 이번 미술대전에 유화 ‘봄의 향기’라는 작품을 출품했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4일 부산시민공원 백상홀 문화전시관에서 열린다.
한국미술협회 문경지부 회원이기도 한 채 회장은 ‘문경아리랑 초대전’과 영호남 교류전 등에 참여했으며 대한민국 국제미술창작대전 특별상, 친환경 미술대전 우수상, 경상북도 미술대전 입선 등 많은 수상경력을 갖고 있다.
| 
| | ⓒ (주)문경사랑 | | 이번에 선정된 작품은 ‘작가의 깊은 사유의 세계가 잘 융합돼 표현된 것’으로 ‘화폭의 리듬이 순환하는 자연의 이치를 소박하게 그려냈다’는 화단의 평가를 받고 있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