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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중앙초 정구부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여자 단체전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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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연․김나현 최우수선수상, 고금자 코치는 최우수지도자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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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8일(화) 18:3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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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점촌중앙초등학교(교장 강점석) 정구부(감독 공성근, 코치 고금자)이 8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의 경기일정으로 강원도 횡성군 횡성고에서 개최된 ‘제44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초등학교 정구대회’에서 여자개인복식 4학년 이하부와 여자단제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점촌중앙초 선수들은 횡성고에서 치러진 예선전에서 대구 효목초와 강원 도계초를 차례로 꺽고 조1위로 8강전에 올랐다.
8강전에서 조별예선에서 만났던 강원 도계초를 스코어 2:1로 누르고 준결승에 올라 우승 후보였던 대전 문학초 역시 2:1로 누르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결승전은 횡성 섬강정구장에서 열렸는데 상대팀은 동아일보기 전국정구대회 여자단체전에서 만났던 경기 백성초였다.
결승전 1경기는 김민지․임수연 조가 4:0으로 이겼고, 2경기는 김예경․정혜인 조가 나섰으나 백성초 대장조를 만나 아쉽게 패해 팀스코어 1:1 상황이 됐다.
하지만 3경기에 나선 김나현․권유리 조가 5:1로 이기면서 게임스코어 2:1로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이번 대회 단체전 결승 2경기에 출전한 정혜인 선수는 1학년으로 이번 대회 최연소 출전자로 대회관계자와 선수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또 여자개인복식경기 4학년 이하부에서는 권유리․김민지 선수가 조를 이뤄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고금자 코치가 최우수 지도자 표창을 받았고, 임수연․김나현 선수는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점촌중앙초 정구부는 강점석 교장이 지난해 9월 1일에 부임하여 학교 체육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했고, 공성근 감독과 고금자 코치의 열성적인 지도 아래 올해 제59회 전국유소년정구대회 남자초등부 4학년 이하부 1위, 여자초등부 4학년 이하부 1, 2위에 입상했다. 또 제96회 동아일보기 전국정구대회 여자초등부 단체전 2위 및 개인복식 3위,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여자초등부 1위에 입상한 전력이 있다.
이 학교 졸업생인 문대용(37회)․김태민(40회)․문혜경(41회) 선수가 지난해 국가대표로 맹활약을 했으며, NH농협은행 소속인 문혜경 선수는 올해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선발돼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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