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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전공원서 열린 문경칠석차문화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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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시원한 여름밤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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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17일(금) 17:0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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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제22회 문경칠석차문화제가 8월 11일 모전공원 야외공연장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그동안 문경새재에서 개최해 오던 것을 문경시민 속으로 다가가기위해 모전공원으로 장소를 옮긴 이날 행사에는 고윤환 문경시장, 김인호 문경시의회 의장, 고우현․박영서 도의원, 김창기․남기호․박춘남․진후진 시의원과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한국차인연합회 문경차문화연구원(원장 고선희)가 주최하고 경상북도․문경시․문경도자기협동조합 등이 후원한 이날 행사는 오후 2시부터 아름다운 차도구소장품대회, 찻자리, 칠석등 달기 접수 등을 시작으로 칠석부채나누기, 칠석장수국수, 복떡 나눔 행사가 펼쳐졌다.
무더웠던 날씨가 한풀 꺾인 오후 6시부터 진행된 칠석다례는 초성제, 견우와 직녀의 만남이 이어졌다.
올해 견우와 직녀에는 김억주(문경전통찻사발축제추진위원장)․서정교 부부가 선정됐다.
아름다운 찻자리가 펼쳐진 야외공연장 마당에는 늦은 시간까지 많은 시민들이 함께 차를 마시고 이야기를 나누며 문화제를 즐겼다.
특별공연으로 펼쳐진 사물놀이 공연은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흥겨움을 선사했고, 특히 외줄타기 신동 남창동의 ‘시원한 칠석밤을 탑니다’ 공연은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은 물론 어린이들의 눈길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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