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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전도서관 여름철 이용객 크게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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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13일(월) 17:4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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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립 모전도서관의 여름철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다.
모전도서관은 매주 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문경서당이라는 이름으로 신영조 강사가 열성적으로 고전인 4서3경을 강의하고 있는데 밤(20명), 낮(30명)으로 수강생이 꾸준히 몰리고 있으며, 특히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폭염을 피하기 위한 가족단위의 이용객 증가로 어린이 자료실은 그야말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고 밝혔다.
1일 평균 500권의 도서가 대출되며, 1일 이용인원이 1,000여명으로 폭염으로 인하여 휴가를 야외에서 즐기기보다는 피서지로 도서관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증가한 것으로 보고 있다.
도서관이 시민들에게는 독서를 하며 건전한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는 최고의 장소로 인식되어 시민들과 함께하는 모전도서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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