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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 문경지사 가뭄피해 예방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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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10일(금) 18:1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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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 문경지사(지사장 안영용)는 장기간 이어진 폭염과 가뭄으로 인해 지난 7월 14일부터 가뭄대책 상황실을 설치하여 휴일 없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하여 근무하고 있다.
8월 10일 현재 문경지역 강수량은 587mm로 평년대비 65% 수준이며, 저수율은 42%로 평년대비 56%를 보이고 있어, 농업용수 부족이 심각한 문경시, 예천군 지역 하천에 임시 보 설치, 임시양수기 가동 등 120ha의 미급지에 비상급수 대책을 실시하고 있다.
강경학 경북지역본부장은 10일 문경지사 비상급수 대책 지역 현장을 방문하여 목말라 하는 민심을 위로하고, 가뭄대책에 여념이 없는 직원 및 수리시설감시원들을 독려했다.
안영용 문경지사장은 “가뭄을 대비하여 지난 7월 26일부터 제한급수 및 물 절약 홍보, 저수율 모니터링 실시 등 선제적으로 대응 단계별 가뭄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극심한 가뭄에도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었다”면서 “전직원이 합심하여 가뭄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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