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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암면 ‘궁기 별무리마을’ 여름철 피서지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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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30일(월) 18:1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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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농암면 소재‘궁기 별무리마을’이 최근 청정한 자연환경과 함께 고향 마을의 인심을 느끼고, 농촌마을에서만 즐길 수 있는 체험거리를 통해 새로운 여름철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다.
마을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농촌체험마을인‘궁기 별무리 마을’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궁기권역단위종합정비사업으로 2016년 조성된 후 꾸준히 농촌체험객 몰이 중이다.
후백제 시대 궁궐을 짓고 군사를 훈련하였던 ‘궁기 별무리마을’은 백두대간이 마을을 포근하게 감싸고 있는 청정지역으로 예전 농촌에서 흔하게 보았던 반딧불이와 다슬기․가재가 늘어나고 있어 유년시절 추억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두부(강정)만들기, 산나물 채취, 국궁 체험 등 각종 산촌 생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으며, 황토 한옥 흙집, 통나무 펜션 등이 있어 농촌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다.
여상일 궁기 별무리마을 운영위원장은 “농촌에서 고향의 정을 느낄 수 있어 도시민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것 같다”며 “이번 여름휴가 때도 많이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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