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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3개 기업과 신기제2산업단지 투자양해각서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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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월드에너지, <주>엘케이에스, 엔케이테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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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19일(목) 14:4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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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7월 16일 신기제2산업단지에 유망 중소기업 <주>월드에너지(대표이사 류진상), <주>엘케이에스(대표이사 박종구), 엔케이테크<주>(대표이사 홍승준)와 총 1만8천여㎡ 부지에 210억원을 투자하는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월드에너지는 2013년 가은제2농공단지 입주기업으로 에너지 절약기기인 폐열회수용 흡수식 히트펌프와 흡수냉동장비 개발제조 회사로 국제적 수준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에너지 절약과 환경보호에 기여해왔다.
이번 신기제2일반산업단지 12,266.5㎡ 부지에 130억원을 증설 투자하여 50명을 추가 채용하며 모두 87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유망 중소기업으로 수출 주력 기업이다.
엘케이에스는 신규 창업기업으로 냉동기와 항온항습기 등을 생산을 위해 3,306㎡ 부지에 60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며, 엔케이테크는 경기도 화성에서 태양광구조물을 생산하는 업체로 3,306㎡ 규모로 이전하기 위해 문경시와 협약을 체결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문경 신기제2일반산업단지를 선택하고 투자 결정한 기업인 분들께 투자계획이 성공으로 이어지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세심한 배려를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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