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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축제 9월 14일부터 3일간 동로면 금천둔치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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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19일(목) 14:2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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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2018 문경오미자축제가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동로면 금천 둔치에서 열린다.
문경시는 7월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문경오미자축제추진위원회 주상대 위원장과 위원 20명을 위촉하고, 오미자축제 개최일정과 기본방향 등 축제 전반에 대해 논의하고 이 같이 결정했다.
올해 14번째로 열리는 문경오미자축제는 ‘100세 청춘, 문경오미자!’란 주제로 동로면 금천 둔치에서 개최되며, 축제를 통해 문경오미자 브랜드 널리 알리고 경쟁력 강화를 위해 특별행사,전시행사, 체험행사, 판매행사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지역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문경오미자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널리 홍보하고 농가들의 소득향상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내실 있는 축제가 되도록 당부하며, 생산농가 및 농협, 가공업체 등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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