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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재포럼 6월 월례회 일성레저산업 기업탐방

2018년 07월 16일(월) 18:44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새재포럼’은 6월 21일 우리나라의 레저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일성레저산업(주)(대표이사 이규표)’에서 기업탐방 행사를 가졌다.

회원 상호 간의 정보교류와 집단지성을 바탕으로 기업의 경영상황을 진단하고 상생의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에 정연모(경희대 교수) 김정호(신한대 교수) 고시성(한성대 교수) 권갑하(농협도농연수원 원장) 권경일(부장검사) 권기훈(효림회계법인 대표회계사) 김학홍(행자부 단장) 박규홍(SIT테크 대표이사) 박동진(마무트 이사) 송재호(세무법인세향 대표세무사) 신언동(전 우리은행 지점장) 이규표(일성레저산업 대표이사) 이상두(우신벤처투자 대표이사) 이성욱(마인성형외과 원장) 이종석(애니원투어 대표) 임성길(미래에셋 부장) 임종문(DB증권 이사) 최승호(명인풍수맥연구원 원장) 권영우(사무국장)과 고윤환 문경시장 등 20 여명이 참석하여 봉사와 혁신, 동행이라는 경영이념으로 내실 있게 성장하고 있는 일성콘도&리조트의 영업현황과 투자, 미래비전에 대해 경청하였다.

전국의 아름다운 명소마다 7개에 이르는 콘도와 리조트를 직영하고 있고, 골프와 호텔까지 전국 각지의 제휴처와 연계한 공급망을 통해 고객들에게 단순한 숙박시설이 아니라 휴양과 휠링을 함께 제공하는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게 고객감동을 실현하겠다는 비전은 워라밸의 균형 잡힌 삶을 추구하는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고 있다.

각 지역사업본부에 해당 지역주민의 고용을 우선시 하고 전 직원을 정규직 직원으로 채용하고, 청년과 장년의 적극적인 채용과 정년을 폐지하는 등 해당지역의 고용안전과 경제발전을 통한 지역사회와의 상생하는 경영을 하고 있는 일성레저산업(주)의 이규표 대표이사는 산양 출신으로 회원과 사회에서 신뢰받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전임직원과 더불어 모두 한마음으로 다양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고 선정한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관광지 100선 중 1위를 차지한 문경새재(경북 문경시 문경읍 하초리)에 2020년 완공을 목표로 84,440㎡의 부지에 약 1,500억 원을 투자하여 지하 5층 지상 16층 규모의 370여개 숙박시설과 컨벤션 및 워터파크 등의 부대시설을 포함한 대규모 리조트를 6월 중 착공준비를 하고 있다는 소식에 참가한 전 회원의 뜨거운 박수가 쏟아졌다.

일성레저산업(주)는 전국 7개 사업본부에서 2014년 이후 현재까지 매년 약 250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고 있으며 2020년 문경리조트 개관 후에는 약 500억 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기업 브리핑이 끝난 후 식수원의 공급과 오염수의 처리방법, 기업이미지 제고를 위한 방안으로 BI/CI의 변경을 건의하는 등 회원들의 열띤 관심과 토론이 이어졌다.

그리고 새재포럼의 회원으로 오랫동안 활동하고 있는 고윤환 문경시장이 참석해 더욱 더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 당당히 당선된 고윤환 시장에게 회원들은 큰 박수와 함께 꽃다발을 증정하여 축하를 해주었고, 앞으로 시정에 전념하여 우리 문경시를 자랑스러운 고향으로 여기게끔 으뜸 지자체로 만들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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