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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의 행복! 농민의 자존심!, 한농연이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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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 문경시 농업경영인 가족한마음대회
2,000여명 참석 친목과 화합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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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10일(화) 15:3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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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 농업경영인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친목과 화합을 다진 ‘제32회 문경시 농업경영인가족 한마음대회’가 7월 7일 산북면 산북중학교 운동장에서 2,000여명의 문경 농업경영인 가족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농민의 행복! 농민의 자존심!, 한농연이 만들자!’의 주제로 <사>한국농업경영인 문경시연합회(회장 조일봉)가 주최하고, 산북면회(회장 엄상희) 주관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명예대회장인 고윤환 문경시장, 최교일 국회의원, 김인호 문경시의회 의장, 박명수 문경경찰서장, 엄재엽 문경교육장, 김창기 시의회 부의장과 시의원, 각 기관단체장, 한농연 경북협의회 김영철 수석부회장, 각 지역 연합회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행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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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조일봉 회장은 대회사에서 “지금까지 우리 농업경영인들은 하나로 뭉쳐 끊임없는 투쟁과 대안제시를 통해 올곧게 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면서 “새로운 다짐으로 희망찬 미래를 준비하는 문경시농업경영인들에게 문경농업의 중심에서 농업의 밝은 미래를 위해 더욱 노력하고 꾸준히 전진해 나갈 수 있도록 격려와 용기를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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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명예대회장인 고윤환 시장은 축사에서 “문경시 농업경영인 가족한마음대회가 발전에 발전을 거듭할 수 있었던 것은 우리 농업경영인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와 농업농촌을 사랑하는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앞으로도 문경농업이 고부가가치산업으로 발전하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지속가능한 필수산업으로 성장하는 역사적인 과업에 농업경영인 여러분들이 다시 한 번 힘을 모아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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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최교일 국회의원은 “저도 농민의 아들로 농민들의 애환을 잘 알고 있다”면서 “농민들이 잘 살 수 있도록 다른 단체장들과 함께 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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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김인호 시의회 의장은 “현재 우리 농촌은 존재 위기 속에 살고 있으며 모든 산업분야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특히 농자재 가격 인상, 수입농산물, 이상 기온 등으로 많은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지만 농업경영인 여러분들이 지혜를 모으면 반드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오늘 행사가 문경농업의 발전과 회원 여러분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뜻 깊은 행사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고우현 도의원과 박영서 도의원도 축사를 하고 문경농업경영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행사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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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날 행사는 기념 의식행사, 체육행사, 회원 화합한마당 및 축하공연, 농기계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내실 있는 대회가 됐다.
체육행사 종합우승은 개최지인 산북면회가 차지하였고, 이번 행사를 통해 회원들의 화합된 힘과 저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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