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문경시청실업정구선수단 여자팀 춘계 한국실업정구연맹전 단체전 우승
|
|
남자팀 김재복 선수도 개인단식 우승
|
|
2018년 07월 09일(월) 15:13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청실업정구선수단 여자팀이 6월 28일부터 7월 3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경남 창녕공설운동장에서 열린 2018 춘계 한국실업정구연맹전에서 여자부 단체전 결승전에서 부산사하구청을 2-1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주인식 감독이 이끄는 문경시청실업정구단 여자팀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지난 5월 동아일보기 전국정구대회에 이어 시즌 2개 대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문경시청팀은 7월 2일 단체전 결승에서 부산사하구청팀을 만나 첫 번째 복식경기에서는 패했지만 두 번째 경기인 단식에서 임유림 선수가 이긴 뒤 마지막 복식에서 송지연 선수가 허리 부상으로 고전했으나 전위에서 심유진 선수의 활약으로 승리를 결정지었다.
이번 대회에서 문경시청은 역전의 명수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예선전에서 전통의 NH농협은행에 2-1로 역전승한 뒤 4강전에서도 옥천군청에 2-1로 역전 드라마를 쓰며 결승에 올랐다.
문경시청실업정구선수단은 이 대회에서 여자부 단체전 우승과 혼합복식 이지선 선수가 3위를 차지했다. 남자팀 김재복 선수도 개인단식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