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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찬순 재경향우회 고문 시집 ‘저부실 사람’ 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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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06일(금) 17:4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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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기자 워싱턴 특파원을 거쳐 논설위원을 지내고 한국 중진 언론인들의 언론연구, 친목단체인 관훈클럽 총무를 역임한 남찬순 재경문경시향우회 고문이 최근 시집 ‘저부실 사람’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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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 마성면 저부실(오천리)에서 태어나 꿈같은 유년기를 보냈다고 회고하는 남 고문은 문경중 경북고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시러큐스대학에서 석사, 경남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학시절 방학이면 고향에 내려와 조시원, 백원일, 이정호 등 뜻을 같이하는 절친들과 문살문학동인회를 결성, 시낭송회 등의 활동도 했다.
남 고문은 “나름대로 쓴 시를 모아 보니 책은 될 것 같은데 자신이 없었다. 짐 자무쉬 감독의 영화 ‘패터슨’을 보고 용기를 냈다. 아내도 은근히 권유했다”면서 “마지막 쓴 시를 낭송하기 직전까지는 계속 쓰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시집은 ‘문경 아리랑’ ‘고향의 강’등 모두 100수를 실은 231쪽 짜리로, <주>나남이 발행하고 정가는 1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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