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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 곽민하 교수 프랑스 국제 미식 양생 요리대회 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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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29일(금) 12:5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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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대학교는 호텔조리과 곽민하 외래교수(약선요리 전공)가 6월 2일~11일까지 10일간 프랑스에서 열린 ‘제14회 국제 미식 양생 요리 대회’에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금상과 대사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6월 27일 밝혔다.
프랑스의 도시 쎌 르슈흐쉐흐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프랑스를 비롯한 동유럽 국가와 일본, 중국, 대만, 싱가포르, 인도, 이집트, 말레이시아 등 14개국 400여명이 참여하여 열띤 경연을 펼쳤다.
곽민하 외래교수는 <사>한국약선요리협회의 국내 선발전에서 대표 팀으로 선발되어 출전해 단체전 금상과 개인전 대사상을 수상했다.
대사상은 개인 금상 3회를 수상하여 명사상 선정 자격을 획득한 후 명사상을 수상해야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는 값진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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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곽민하 교수는 “한식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한식이 단순한 음식을 넘어 약이 되는 최고의 음식이라는 것을 알릴 수 있어서 기쁨과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한식과 약선요리의 발전을 위해 더욱더 힘쓰겠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호텔조리과 신영송 학과장은 “문경대학교 호텔조리과 교수진의 우수성이 또 한 번 입증되었다. 이러한 교수진의 현장중심 교육을 통해 훌륭한 학생들을 배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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