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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여고 경북도 청소년 과학탐구대회 과학토론분야 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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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서․차나연 학생 과학적 의사소통역량 등 높은 점수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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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29일(금) 12:0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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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여자고등학교(교장 백낙중)는 2학년 김영서․차나연 학생이 지난 6월 9일 실시된 제36회 경상북도 청소년 과학탐구대회 중 과학토론분야(지도교사 박은성)에서 금상을 받았다고 6월 26일 밝혔다.
청소년 과학탐구대회는 초․중․고등학생들에게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과학적 탐구력 창의력을 표현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는데 기계공학, 항공우주, 과학토론, 융합과학 분야로 나누어서 실시된다.
문경여고는 과학 토론 분야와 융합 과학 분야에 출전하여 과학 토론 분야에서는 금상을 받았으며, 6월 23일 실시된 융합과학 분야는 그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김영서․차나연 학생이 출전한 과학 토론 분야는 실생활 및 미래에 발생하는 문제 상황을 과학적으로 요인을 분석하고 창의․논리적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정보를 수집 처리함으로써 정보처리역량을 신장시키고 집단지성에 따른 토의․토론 과정을 통해 문제요인 및 해결방안의 발전적 대안을 도출함으로써 과학적 의사소통 역량을 높이며 협력적 태도를 기르기 위한 분야이다.
이번 대회는 ‘토론 준비-주장 발표하기-작전 타임-질의․응답하기-작전타임-주장다지기’순으로 진행되어 서로의 논리를 겨루어 보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문경여고 학생들은 과학적 탐구능력 및 정보처리역량,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 및 과학적 의사소통 역량, 역할 분담의 적절성과 참여 태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금상을 받게 됐다.
금상을 받은 차나연 학생은 “우리 학교가 과학중점학교이기 때문에 다양하고 깊이 있는 과학적 탐구를 수업을 받은 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라고 말했으며, 김영서 학생은 “방과후 학교에 개설된 토론 수업을 수강함으로 상대의 의견을 경청하고 나의 주장을 이야기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백낙중 교장은 “과학중점학교인 본교의 교육 방향이 제대로 되었음을 다시금 확인하는 기회가 되었으며 과학과 인문학이 조화를 이루는 교육, 깊이 있는 사고와 그에 따른 다양한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는 학생들을 육성 할 수 있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교육을 이루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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