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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 3년 연속 지방명품특화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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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22일(금) 12:2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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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가 6월 21일 국회 헌정기념관 2층에서 개최된 2018 대한민국 명가명품 대상 시상식에서 3년 연속‘지방명품특화부문’대상을 수상했다.
2018 대한민국 명가명품 대상은 명가명품대상위원회와 컨슈머포스트에서 공동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협회가 주관해, 한 분야에서 명성을 쌓아 소비자에게 만족감과 행복감을 주는 지자체를 발굴하여 전국 20대 이상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부문별 1차 조사 후 선정위원회의 최종심사 과정을 거쳐 선정한다.
문경새재는 2016년부터 3년 연속 지방명품특화부문에 선정됐다.
2014년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한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관광100선 1위’선정, 2015년 ‘한국관광의 별 생태관광자원부문’수상 등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명품 관광지임이 입증됐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대표 관광지인 문경새재에 볼거리 및 체험거리를 개발하고 문경새재 먹거리촌, 공예마을 등을 조성할 계획”이라며 “중부내륙고속철도가 조기에 완공되고 문경역 역세권으로 모여 드는 국내외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시민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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