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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 교육부 기본역량진단평가서 ‘예비 자율개선대학’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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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적인 정원감축 없이 2단계 진단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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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21일(목) 14:3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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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대학교(총장 신영국)는 교육부의 2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인 기본역량진단 평가에서 ‘예비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전국의 4년제 대학과 전문대학을 대상으로 평가를 통해 구조개혁을 추진하고 있는데, 2014년 1주기 대학구조개혁 평가에 이어 올해 2주기 평가인 대학기본역량진단 평가를 실시했다.
예비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된 대학은 전국의 64%로, 강제적인 정원감축 없이 2단계 진단을 면제받게 되며 정부로부터 2019년부터 일반재정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신영국 총장은 “올해 기본역량진단 평가는 전국의 모든 대학이 사활을 걸고 준비할 정도로 경쟁이 치열했는데 모든 교직원이 합심해 노력하여 좋은 성과를 얻었다. 앞으로도 지역의 유일대학으로서 훌륭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18년 대학기본역량진단 최종 결과는 2단계 평가 및 대학별 부정․비리 제재 적용 심의를 거쳐 8월말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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