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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암면 단오축제 열고 면민화합, 풍년농사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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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21일(목) 14:0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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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농암면은 민족 4대 명절 중 하나인 '단오'를 맞아 6월 18일 대정숲에서 ‘제14회 농암면 단오축제’를 가졌다.
농암 단오제는 면민화합과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의미로 지난 1990년부터 2년에 한 번씩, 격년제로 열고 있다.
농암면 개발자문위원회(위원장 이상홍)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고윤환 문경시장, 김지현 문경시의회의장, 도의원, 시의원 및 기관단체장, 출향인사, 동창회, 면민 등 2천여 명이 참여했다.
농바우 풍물단의 풍물한마당을 시작으로 문을 연 이날 행사는 그네뛰기, 팔씨름, 투호놀이, 제기차기, 팔씨름, 고무신멀리차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 경연대회와 백두한라예술단의 흥겨운 공연, 23개 이동을 대표하는 가수가 참가한 면민 노래자랑 등 풍성한 볼거리도 펼쳐졌다.
농암면민들은 이날 단오축제를 통해 바쁜 농사일을 잠시 잊고 시원한 막걸리 한잔을 들이키며 웃음과 즐거움을 만끽하는 하루를 보냈다.
이상홍 농암면 개발자문위원장은단오축제는 다름이 아닌 면민을 위한 화합축제인 만큼 오늘은 모든 면민들이 마음껏 즐기며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시일 농암면장은 "농암 단오축제가 전통문화의 맥을 잇고 면민들의 화합의 장인 만큼 훈훈하고 인정 넘치는 뜻 깊은 하루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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