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바람에 실어~ᆢ’
|
|
놀이하는 사람들 문경지회 꿈다락토요문화학교 '바람발전소'
|
|
2018년 06월 20일(수) 14:33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놀이하는사람들 문경지회는 4월부터 매주 토요일 10시부터 13시까지 큰사람마을(구 김용초등학교)에서 ‘꿈다락토요문화학교’를 진행하고 있다.
‘바람’을 주제로 한 놀이하는 사람들 문경지회의 프로그램은 다양한 놀이와 공예, 미술 등을 접목하여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높일 수 있는 재미들로 늘 넘쳐난다.
2018년 꿈다락은 초등학생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총3기수로 운영하는데, 1기(4/7~6/24), 2기(6/30~9/9), 3기(9/15~11/25)로 현재 2기 모집 중이다.
놀이하는 사람들 문경지회의 꿈다락 선생님은 “어린이들은 마음껏 뛰어놀아야 마음도 몸도 건강하게 자랍니다. 우리는 아이들은 아이답게, 부모님들은 동심으로 돌아가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어 함께 뛰어놀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우리가 만들어 놓은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참여하는 아이들과 가족이 스스로 주인이 되어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길 바랍니다. 저희는 그것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것이죠. 그렇게 꿈다락에 참여하는 동안 모두가 더 행복하고 건강해지길 바랍니다” 라고 프로그램 운영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꿈다락토요문화학교는 청소년들을 위한 학교 밖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아동 청소년 및 가족이 문화예술적 소양을 기르고 또래․가족 간이 소통하며 새로운 여가 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문화관광체육부와 경상북도가 후원하고 경북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하고 있으며 놀이하는사람들 문경지회는 2016년부터 꿈다락을 운영 올해로 3년차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자세한 내용은 010-6311-4752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