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6:02:5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바람에 실어~ᆢ’

놀이하는 사람들 문경지회 꿈다락토요문화학교 '바람발전소'

2018년 06월 20일(수) 14:33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놀이하는사람들 문경지회는 4월부터 매주 토요일 10시부터 13시까지 큰사람마을(구 김용초등학교)에서 ‘꿈다락토요문화학교’를 진행하고 있다.

‘바람’을 주제로 한 놀이하는 사람들 문경지회의 프로그램은 다양한 놀이와 공예, 미술 등을 접목하여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높일 수 있는 재미들로 늘 넘쳐난다.

2018년 꿈다락은 초등학생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총3기수로 운영하는데, 1기(4/7~6/24), 2기(6/30~9/9), 3기(9/15~11/25)로 현재 2기 모집 중이다.

놀이하는 사람들 문경지회의 꿈다락 선생님은 “어린이들은 마음껏 뛰어놀아야 마음도 몸도 건강하게 자랍니다. 우리는 아이들은 아이답게, 부모님들은 동심으로 돌아가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어 함께 뛰어놀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우리가 만들어 놓은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참여하는 아이들과 가족이 스스로 주인이 되어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길 바랍니다. 저희는 그것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것이죠. 그렇게 꿈다락에 참여하는 동안 모두가 더 행복하고 건강해지길 바랍니다” 라고 프로그램 운영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꿈다락토요문화학교는 청소년들을 위한 학교 밖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아동 청소년 및 가족이 문화예술적 소양을 기르고 또래․가족 간이 소통하며 새로운 여가 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문화관광체육부와 경상북도가 후원하고 경북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하고 있으며 놀이하는사람들 문경지회는 2016년부터 꿈다락을 운영 올해로 3년차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자세한 내용은 010-6311-4752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 ‘2

문경시 점촌점빵길 빵 축제 특별

문경시 베트남 까마우성 계절근로

문경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 장애인

점촌 원도심에서 제2회 점촌점빵

영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

문경시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

문경교육지원청 중등 신규 및 저

문경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