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6:02:5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경시, 사회적경제기업 사업개발비 지원 및 지역특화사업 약정체결

- 사회적경제 활성화로 일자리와 소득 제공 -

2018년 06월 19일(화) 16:11 [주간문경]

 

문경시는 6월 18일 사회적기업인 농업회사법인 문경미소(주), 예비사회적기업인 (주)봄이네, 이로하영농조합법인 3개 기업을 대상으로 2018년 사회적경제기업 사업개발비 지원약정을 체결했다.

약정체결 대상기업은 경상북도 (예비)사회적기업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었으며, 각 기업에게 1,000만원 ~ 4,530만원까지 총 7,030만원의 사업개발비가 지원된다.

사회적경제기업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자립기반 강화를 목적으로 시제품 개발과 브랜드(로고)개발, 시장진입 및 판로개척을 위한 홍보·마케팅 등에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속적이고, 발전 가능한 사회적경제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 (주)문경사랑



또한 시는 이날 경상북도 경제진흥원(원장 김대유)과‘문경시 (예비)사회적기업 모델개발을 위한 컨설팅 지원 및 판로개척을 위한 홍보 지원 사업’업무 협약을 함께 체결했다.

지역특화사업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지역특성이 반영된 (예비)사회적기업 모델발굴 및 지역 내 (예비)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한 인지도 제고 및 판로개척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4년 연속으로 공모에 선정되었으며, 올해는 4,000만원을 투입하여 (예비)사회적기업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과 판로개척을 위한 공동 홍보물 제작을 지원할 계획이다.

전경자 경제진흥과장은 “사회적경제 기업은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 수익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함으로써 사회적경제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며,“경쟁력 있는 사회적경제 기업을 적극 발굴·육성하고, 이들의 성공적인 자립을 지원하여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 ‘2

문경시 베트남 까마우성 계절근로

문경시 점촌점빵길 빵 축제 특별

문경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 장애인

점촌 원도심에서 제2회 점촌점빵

영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

문경시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

문경교육지원청 중등 신규 및 저

문경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

문경시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