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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환 문경시장 3선 성공, 박영서(재선)-고우현(4선) 도의원도 수성

시의원은 가-안직상 황재용, 나-이상진 진후진 탁대학, 다-김인호 남기호, 라-김창기 이승준

2018년 06월 18일(월) 11:58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6.1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고윤환 문경시장이 3선에 성공하면서 민선 문경시장으로는 사상 처음으로 3선 시장이 됐다.

자유한국당 공천을 받아 출마한 고 시장은 이번 선거에서 전체 유효 투표수의 48.1%인 2만1천512표를 얻어 1만8천723표를 획득한 무소속 신현국 후보를 2천789표 차로 따돌리고 당선의 영광을 누렸다.

초반부터 우세한 판세를 유지했던 고 시장은 자유한국당 후보들과 합동유세를 통해 지지세를 확산시켰다.

고 시장은 사전투표에서 가은읍을 제외하고 골고루 득표했으나 현장투표에서는 문경읍․가은읍․산북면․마성면․농암면․점촌1동․점촌2동․점촌4동․점촌5동에서는 신 후보가 우세를 보여 공무원 등 사전투표를 많이 한 직장인들의 지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도의원 선거에서는 제1선거구 자유한국당 박영서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신봉식 후보를 멀찌감치 따돌리고 재선에 성공했다.

제2선거구에서는 무소속 고우현 후보가 자유한국당 안광일 후보를 누르고 4선에 성공하면서 공천탈락의 아쉬움을 달랬다.

ⓒ (주)문경사랑

문경시의원 가 선거구에서는 자유한국당 안직상 후보가 재선에 성공했고 무소속 황재용 후보가 처음으로 시의회에 진출하게 됐다.

나 선거구에서는 자유한국당 이상진 후보가 재선에 성공했고 자유한국당 진후진 후보가 첫 당선의 기쁨을 누렸다. 무소속 탁대학 후보는 7선으로 문경지역 최다선 시의원이 됐다.

다 선거구에서는 자유한국당 김인호 후보가 재선에 성공했고 자유한국당 남기호 후보도 초선의원으로 의회에 입성했다.

라 선거구에서는 자유한국당 김창기 후보가 당선돼 재선 의원이 됐으며, 무소속 이승준 후보가 3번의 도전 끝에 의회진출을 했다.

시의원 비례대표에는 자유한국당 박춘남 후보가 당선됐다.

9명의 지역구와 1명의 비례대표를 뽑은 시의원 선거에서 자유한국당 공천을 받아 당선된 후보는 지역구 6명과 비례대표 1명 등 7명이었고, 나머지 3명은 무소속이었다.

또 처음으로 시의회에 진출한 후보는 5명으로 시의원 절반이 새로운 인물로 물갈이 됐다.

이번 선거 투표율은 문경시 전체 73.74%로 4년 전 선거 때 보다 72%보다 다소 높았다.

읍면동별로는 산북면이 76.55%로 가장 높았고 점촌4동이 70.17%로 가장 낮았다.

아래는 후보자별 득표현황이다.

ⓒ (주)문경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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