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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환 후보 우세 속 신현국 후보 ‘추격 고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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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09일(토) 11:0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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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장 선거가 중반으로 접어들면서 자유한국당 고윤환 후보가 여전히 앞선 가운데 무소속 신현국 후보가 추격의 고삐를 바짝 죄고 있는 모양새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지역 정가에서는 각 언론사 여론조사 등 각종 여론조사와 각 선거캠프 관계자들의 말을 종합해 보면 초반부터 고 후보가 앞선 판세가 여전히 유지되고 있으며 2위인 신 후보와의 격차는 다소 줄기는 했으나 아직 판세에 큰 여향을 미칠 정도는 아니라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고 후보 측은 “신 후보를 비롯해 다른 후보들과 압도적인 표 차로 당선되도록 밤낮없이 뛰고 있다”며 결과를 지켜봐도 좋다고 전했다.
신 후보 측은 “문경시청 공무원들의 선거개입 등 불리한 여건 속에서도 선거전을 착실히 치르고 있다”며 “초반 열세는 곧 뒤집어 질 것”이라고 장담했다.
더불어민주당 박영기 후보는 집권 여당 후보라는 점을 내세워 득표활동을 펼치고 있으나 지역 정서상 지지율이 상승하는 폭은 더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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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박 후보는 자신은 집권여당의 파워맨이라며 ‘강력한 민생시장!, 일자리 시장!, 문경복지 시장!, 농업 농민 시장!, 시민통합 시장!, 교육지원 시장!, 장애인 복지 시장!, 체육 시장!, 시민을 섬기는 시장!, 지방분권 시장!’으로 문경발전을 이끌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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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일등 문경의 완성! 예산 9,000억 시대!’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자유한국당 고윤환 후보는 도의원이나 시의원 후보 등 다른 자유한국당 후보들과 합동유세를 벌이며 연일 세 과시와 유권자 표심 잡기에 힘을 쏟고 있다.
합동유세 덕분에 자유한국당의 유세장은 다른 당이나 무소속 후보들에 비해 청중이나 열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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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못 살겠다! 바꾸자’를 외치는 무소속 신현국 후보는 유세마다 매일 주제를 바꿔 유권자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문경, 살리겠습니다. 이번에는 사람보고 찍자, 인구 늘리겠습니다, 농민시장이 되겠습니다, 새재케이블카와 영상문화복합도시 건설’ 등 다양한 주제로 문경발전의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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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무소속 권칠경 후보는 ‘문경의 트럼프’를 외치며 유세활동은 하지 않고 골목이나 농촌지역을 돌며 후보자 자신이 직접 인사하는 방식으로 득표전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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