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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요 천경희 작가 올해의 명다기 품평대회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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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문요 김종필․가은요 박연태 작가도 다완부문 ‘봉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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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09일(토) 10:1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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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요 천경희 작가의 귀얄 삼도 찻사발이 지난달 26일 <사>한국차인연합회에서 주최하는 제11회 대한민국 올해의 명다기 품평대회 시상식에서 다완 및 다기부문을 통틀어 영애의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종로구 운니동 소재 운형궁 전시실에서 펼쳐진 이번 대회는 다완과 다기부문으로 나누어 각 분문별 용상(龍賞), 봉상(鳳賞), 학상(鶴賞), 특선(特選), 입선(入選)작을 선정하고 전체 출품작 중 최고의 작품에 대해 대상(大賞)을 수여했다.
대상인 천 작가의 작품 외에도 문경의 김종필(관문요), 박연태(가은요) 작가가 다완부문에서 봉상을 차지해 전통도자기의 본향인 문경의 이름을 널리 알리는 쾌거를 이루었다.
대상으로 선정 된 천경희 작가는 한국차인연합회 차인들이 선정하는 다기명인 후보로 자동 추천되어 8월 전국차생활지도자연수회 때 차인들의 투표로 매년 3인을 선정해 수여하는 대한민국 다기명인 상패를 받을 수 있는 후보자격을 갖게 되었으며, 수상작품은 차인연합회 상설전시관(서울시 종로구 소재)에 전시 및 소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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