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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기(더불어민주당)-고윤환(자유한국당)-신현국(무소속)-권칠경(무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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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장 선거 4명 출사표, 경북도의원 선거는 선거구별 2명씩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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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30일(수) 19:0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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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 4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박영기(더불어민주당), 고윤환(자유한국당), 신현국(무소속), 권칠경(무소속) 후보 등 4명이 최종 후보등록을 마치고 일전을 펼치고 있다.
경북도의회 의원 선거 문경시제1선거구에는 더불어민주당 신봉식 후보와 자유한국당 박영서 후보가 맞대결을 펼친다.
제2선거구에서도 자유한국당 안광일 후보와 무소속 고우현 후보가 맞붙었다.
문경시의회 의원 선거에서는 2명의 시의원을 선출하는 가선거구에 자유한국당 박병두, 자유한국당 안직상, 무소속 황재용, 무소속 조유환 후보 등 4명이 나섰다.
3명을 뽑는 나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곽한균, 자유한국당 이상진, 자유한국당 진후진, 무소속 탁대학, 무소속 소성호, 무소속 노태화 후보 등 6명이 나서 2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2명을 선출하는 다선거구에서는 자유한국당 김인호, 자유한국당 남기호, 무소속 김영수 후보 등 3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역시 2명을 뽑는 라선거구에서도 자유한국당 김창기, 자유한국당 이정걸, 무소속 이승준 후보 등 3명이 대결을 펼치게 됐다.
기초의원 비례대표에는 더불어민주당 김경숙 후보와 자유한국당 박춘남 후보가 등록했다.
전체 26명의 후보 가운데 절반 가까운 12명이 전과기록이 있으며, 신고재산액이 가장 많은 후보는 박영서 도의원 후보로 85억6천3백여만 원이었다.
이에 비해 신봉식 도의원 후보는 마이너스 8천600여만 원, 시의원 소성호 후보와 비례대표 김경숙 후보는 각각 마이너스 2천여만 원을 신고했다.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처음 입후보하는 후보는 시장 후보인 권칠경씨 등 6명이며 시의원 후보인 탁대학씨와 김영수씨는 6회 출전으로 가장 많은 입후보횟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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