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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부 대상 모전초 이다겸, 중․고등부 대상 문창고 임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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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 편지쓰기 대회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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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30일(수) 11:2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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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효 편지쓰기 대회’ 시상식이 5월 23일 문경교육지원청 2층 회의실에서 수상자 및 가족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 행사는 문경시가 주최하고 문경교육지원청이 후원, 문경YMCA가 주관했다.
‘효 편지쓰기 대회’는 「할매할배의 날」을 기념하여 가족공동체 정신 회복 및 공경의 효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일환으로 2016년 시작해 올해로 3회째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3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2018년 ‘효 편지쓰기 대회’는 관내 33개 초․중․고 학생 및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초등부 150점, 중․고등부 90점, 일반부 10점 등 총 250점이 접수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초등부 대상을 수상한 모전초 3학년 이다겸 학생은 효 편지를 통해 돌아가신 할아버지에게 함께 하지 못한 아쉬움과 부모님 말씀을 잘 듣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는 착한 어린이가 되겠다는 다짐을 전했고, 중․고등부 대상을 수상한 문창고 2학년 임성민 학생은 가족을 위해 평생 헌신하신 할머니에게 감사와 사랑을 전하며 건강하시기를 당부해 뭉클한 감동을 전했다.
이번 효 편지쓰기 대회를 통해 선정된 우수작 30여점은 문화의 거리, 기차역, 영강문화센터 등에 전시하여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가족 사랑과 효 실천의 의미를 되새기도록 할 예정이다.
문경시 관계자는 “정보화 사회의 발달로 편지를 쓰는 일도 점차 줄어들고, 핵가족화가 보편화 되면서 조손간 따뜻한 가족 사랑을 나눌 시간이 부족해지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할매할배의 날’사업을 통해 3대가 소통하고 화합하여 웃음꽃 피는 행복문경을 건설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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