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진표 거의 짜였다!
|
|
문경시장 4명 출마, 경북도의원 각 2명 맞대결 구도
|
|
2018년 05월 21일(월) 11:42 [주간문경] 
|
|
|
오는 6월 13일 치러지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문경시 후보자들의 대진표가 거의 완성됐다.
자유한국당 공천이 경선과 전략공천을 통해 모두 마무리됐기 때문이다.
문경시장 선거전에는 박영기(62) 더불어민주당 당협위원장, 고윤환(61) 문경시장(자유한국당), 신현국(66) 전 문경시장(무소속), 권칠경(64) 농업인(무소속) 등 4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박영기 예비후보와 고윤환 예비후보가 각각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의 공천을 받았다.
박영기 예비후보는 오는 20일 선거사무소를 개소할 예정이며 고윤환 예비후보는 21일 선거사무소를 개소할 것으로 알려졌다.
신현국 예비후보는 지난 12일 일찌감치 선거사무소를 열고 본격적인 득표활동에 들어갔다.
경북도의원 1선거구(문경읍, 가은읍, 마성면, 농암면, 점촌2동, 점촌4동, 점촌5동)에는 공천 경선에서 승리한 박영서(54) 도의원(자유한국당)과 신봉식씨(69.무소속)의 맞대결이 예상되고, 2선거구(영순면, 산양면, 산북면, 호계면, 동로면, 점촌2동, 점촌3동)도 공천을 받은 안광일(57) 문경시의원(자유한국당)과 공천에서 고배를 마신 고우현(68) 도의원(무소속)의 양자대결로 굳어지고 있다.
2명의 시의원을 뽑는 문경시의원 가선거구(문경읍, 가은읍, 마성면, 농암면)에서는 자유한국당 공천을 받은 안직상(60) 문경시의원과 박병두(59) 전 문경시의원, 무소속의 조유환(56) 조은연탄 대표, 무소속 황재용(50) 옛날영양돌솥쌈밥 대표 등 4명이 소지역 대결구도를 보이며 각축전을 펼치고 있다.
3명의 시의원을 선출하는 나선거구(점촌2동, 점촌4동, 점촌5동)에는 더불어민주당 곽한균(51) 예비후보, 자유한국당 공천자인 이상진(69) 문경시의원과 진후진(51) 예비후보, 유일한 여성후보로 자유한국당 공천을 받은 신화수(여.54) 공천자, 무소속의 탁대학(67) 전 문경시의원, 무소속 이상대(65) 예비후보, 무소속 노태화(58) 문경시의원, 무소속 소성호(44) 예비후보 등 8명이 접전을 펼치고 있다.
2명을 선출하는 다선거구(영순면, 산양면, 산북면, 동로면)에서는 자유한국당 공천자인 김인호(63) 문경시의원과 남기호(49) 문경경찰서 자율방범연합대장 등 현재까지 2명이 출사표를 내밀었다.
또 2명을 뽑는 라선거구(호계면, 점촌1동, 점촌3동)에서는 경선으로 자유한국당 공천을 거머쥔 김창기(55) 문경시의원과 이정걸(56) 전 농협은행 문경시지부 지원단장 등 현재까지 2명이 나섰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