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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청년들의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 ‘월세가 너무 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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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기획단체 ‘비빌언덕’이 오는 11월까지 청년 대상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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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21일(월) 11:3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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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인 ‘월세가 너무 비싸’ 프로그램이 문화기획단체 ‘비빌언덕’에 의해 오는 11월까지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가 주최하며 경북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협력, 비빌언덕이 운영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지역 청년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 더 나은 주거 환경을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지역 청년들로 구성된 문화기획단체 ‘비빌언덕’은 5월 23일부터 11월까지 20세~만39세 청년들을 대상으로 주거를 소재로 총 20차례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홈데코 DIY, 주거설정워크숍, 작은집(목공주택) 만들기, 청년주거정책 특강, 쉐어하우스 사례 등을 알아보고 주거에 관해 시각을 넓히는 동시에 지역 청년들간의 문화공동체 자생에 목표를 두고 있다.
교육 장소는 비빌언덕 사무실(문경시 새동네길 3번지 2층)이며 참가자 모집은 선착순 20명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문의는 임경식씨(010-5899-3584)에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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