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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신현국 문경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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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21일(월) 11:0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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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신현국 무소속 문경시장 예비후보는 5월 12일 문경시 당교로 센텀빌딩 2층에서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박상하 국제정구연맹회장, 권오을 바른미래당 경북지사 후보, 고오환 전 문경시의회의장, 채대진 전 문경문화원장, 이규우 전 문경시산림조합장, 지지자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축하를 했다.
신현국 예비후보는 "요즘은 나이가 드니까 이상하게 사소한 일에도 눈물이 잘 나는데, 오늘도 여러분들이 많이 참석해 주셔서 반갑고 고마움의 눈물이 난다"고 말문을 열었다.
신 예비후보는 "보름 전 경선불참을 선언하고 선거사무소 간판을 내렸고, 붉은색 점퍼도 벗어 던졌고, 참으로 가슴 아팠고, 공천 못 받을 것은 꿈에도 생각 않고, 당연히 받을 것으로 생각했는데, 공천이 결정되던 날, 우리 모두는 분노했고, 우리는 밤잠 설치며 울분을 토로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못 살겠다 바꾸자"를 이번 선거 캐치프레이드로 내 세운 신 후보는 "우리 후손들을 위해 목숨만 남길 정도로 열심히 뛸 것이니, 오늘 같은 열기가 오는 6월13일까지 활활 타오도록 다함께 힘을 모아 줄 것"을 주문했다.
조원한 선대본부장(전 영주교육장, 문경여중 교장)은 "지난 번 국군체육부대 문경 유치 때, 영주는 4성 장군을 포함해서 별이 무려 80개 였는데, 그 모두를 물리치고 국군체육부대를 문경에 유치한 사람이 누구냐" 며 신현국 예비후보를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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