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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맞아 어르신들 가슴에 효도화 달아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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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09일(수) 18:2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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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청소년문화의집과 문경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흘꿈터 청소년 20명은 5월 3일 점촌2동 21통 노인쉼터 어르신들에게 효도화 달아 드리기 활동을 했다.
이번 효도화 달아드리기 활동은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2017년 ‘할매․할배 사랑해요’ 공모사업 프로그램 운영 때 9회기 활동을 함께 했던 21통 노인쉼터(회장 강영순) 할머니들에게 꽃을 달아 주고 싶다는 의견을 반영하여 진행했다.
효도화는 미국에서 유래된 카네이션 대신 우리나라 정조대왕 효도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문화를 확산하고자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정소영 팀장의 지도하에 정성과 우정의 마음이 가득 담긴 효도화를 제작하여 할머니의 가슴에 달아드렸다.
채강숙 여성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이 함께 활동했던 어르신들의 온정에 감사를 전하는 모습에서 비록 어리지만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당당한 주역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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