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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전들소리보존회 문경새재서 정기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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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13일 제주도서 개최되는 제59회 한국민속예술축제 초청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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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09일(수) 17:5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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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모전들소리보존회(회장 김제수)는 4월 29일 문경전통찻사발축제가 열리고 있는 문경새재 1관문 앞 잔디광장에서 제4회 모전들소리 정기발표회를 개최했다.
문경시민 및 관광객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펼쳐진 이날 공연은, 아름다운 새재의 절경을 배경으로 무대형식에 구애 받지 않고 관중들과 함께 춤과 소리를 나누며 공연을 펼쳐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김제수, 강동완, 금명효 선소리꾼에 의해 전해져 내려오고 있는 문경지역 유일한 농요인 ‘모전들소리’는 총 10마당 17가지 소리가 있으며, 이중 6마당을 이날 선보였다.
이밖에도 초청공연에 중요무형문화재로 등록된 예천통명농요와 전국 농악경연대회에서 장원을 수상한 대구 가루뱅이농악이 함께 공연을 펼쳐 정기발표회의 흥겨움을 더했다.
김제수 모전들소리보존회장은 “잔칫집에 오신 걸 환영한다. 작년에 대통령상을 받은 기분이 아직도 생생하며, 앞으로 더욱더 문경 전통문화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모전들소리보존회는 약 5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수많은 대내․외 공연을 펼치고 있는 단체로, 특히 2017년 제58회 한국민속예술축제에 경상북도 대표로 참가하여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오는 10월 13일 제주도에서 개최되는 제59회 한국민속예술축제에 초청되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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