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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문경전통찻사발축제 28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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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28일(토) 11:3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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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2018 문경전통찻사발축제가 4월 28일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음달 7일까지 알차면서도 다채롭게 열린다.
개막식의 식전행사로 이날 오후 1시부터 차인연합회 회원들이 꾸미는 ‘아름다운 찻자리 한마당’이 펼쳐진다.
이어 오후 3시부터 개막식 본 행사가 열리며 가수 초청 공연 등은 없이 간단한 의식행사와 호서남초등학교 어린이들의 아리랑 문경 합창공연으로 개막식이 마무리 된다.
개막식 뒤 문경새재 오픈세트장 입구인 용사교에서 축제장 테이프커팅이 진행되고 세트장 내 광화문 앞에 마련된 망댕이가마에서는 축제 성공을 기원하는 장작불 지피기행사가 이어 진다.
또 강녕전 앞 무대에서는 축제 20주년을 맞아 문경을 대표하는 김정옥·천한봉 도예가의 핸드프린팅 기념행사가 열린다.
오후 4시10분부터 광화문 앞에서는 찻사발 경매와 아름다운 찻자리 시상식이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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