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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점촌·가은아자개시장 등 3개 전통시장 활성화 공모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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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 첫걸음 육성사업 등 다양한 사업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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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18일(수) 11:3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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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중앙시장 조감도. | ⓒ (주)문경사랑 | | 문경 중앙·점촌·가은아자개시장 등 3개 전통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의 전통시장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4억7천2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문경시는 공모사업으로 중앙시장에 특성화 첫걸음 시장 육성사업과 화재감지시설 설치사업·공동마케팅사업을 펼치며 점촌시장에는 점포대학과 시장매니저지원사업, 가은아자개시장은 공동마케팅사업을 각각 지원한다고 밝혔다.
3억 원의 사업비를 들이는 중앙시장 특성화 첫걸음 시장 육성사업은 1년간 전문가가 시장에 상주하며 전통시장 고객의 불편사항인 신용카드·소액결제 등 결제수단 불편 해결과, 정가·원산지 표시제 등 고객신뢰 제고, 상품진열·포장방법 개선 등 위생·청결개선의 3대 불편사항을 개선시킨다.
또 상인조직 강화와 안전한 시장 환경조성 등도 지원해 향후 특성화시장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만들게 된다.
중앙시장과 가은아자개시장을 대상으로 하는 공동마케팅사업은 시장 특성에 맞는 이벤트와 홍보, 마케팅 활동 등을 상인 주도로 다양하게 이뤄지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점촌시장의 점포대학은 시장 활성화에 필요한 고객지향적인 상인을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되며 시장매니저 지원사업은 상인회의 전반적인 업무지원 및 상가 지도를 통해 자생력을 키우는 사업이다.
문경시 관계자는 “각 전통시장 상인회원들과 문경시가 지난해부터 준비모임을 구성하고 문제점과 개선방향을 도출하는 등 노력덕분에 이번 공모에 선정됐다”며 “각 시장의 특색을 최대한 발굴하고 고객 편의 제공 등 편리한 시장 육성을 통해 사랑받는 전통시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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