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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지역 모든 초중학교 올해부터 무상급식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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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 초등과 9개 중학교 4천415명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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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18일(수) 11:2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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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지역 모든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무상급식이 시행된다.
문경시는 지난 4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명품교육도시를 육성하고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부터 관내 모든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전면 무상급식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문경시는 당초 초등학교와 읍·면지역 중학교는 전면지원, 동지역 중학교는 소득분위 50%까지 지원할 예정이었으나 저소득층 학생수 증가 등 여건변화를 고려해 모든 초·중학생에게 전면 무상급식을 적용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조치로 문경지역 17개 초등학교 2천885명과 9개 중학교 1천530명의 학생들이 무상급식 혜택을 받게 됐으며 문경시는 재정여건 등을 감안해 고등학교까지 확대 시행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문경시는 무상급식 지원 외에도 유치원과 초·중·고교생들에게 친환경 쌀, 사과즙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 문경시학교급식지원조례를 개정해 어린이집 영유아에 대한 지원근거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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