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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과 손잡고 걸으며…“체험학습,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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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북초 ‘한두리 문화 탐방대’ 체험학습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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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18일(수) 10:5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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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지역의 작은 시골학교 산북초 창구분교 학생들이 4월 9일 삼국시대 산성인 고모산성으로 문화체험을 다녀왔다. 내 고장 역사를 이해하고 발자취를 느껴보기 위해서다.
이날 문화체험행사에는 전교생 9명의 분교학생들이 모두 참가해 선생님과 함께 손 잡고 걸으며, 고모산성 인근의 생태와 문화 등을 배웠다.
그리고 친구들과 의견을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다.
학교를 벗어난 아이들은 체험학습 내내 얼굴에 웃음꽃을 활짝 피웠다.
산북초등학교(교장 서정원)는 내 고장의 문화유적탐방을 통한 행복학습을 실천할 수 있는 프로젝트인 ‘한두리 문화 탐방대’ 체험학습을 진행하고 있다.
‘교실 밖의 교실’역할을 하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은 학기별로 1회 지역 문화유산을 직접 탐방, 옛 선인들의 지혜를 본받고 지역 문화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높인다.
산북초는 13일까지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문경새재생태공원을 비롯해 옛길 박물관, 석탄박물관 등 지역 문화유적지를 탐방한다.
산북초는 4년째 이 프로젝트를 진행해오고 있다.
서정원 교장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이 태어난 지역을 아끼는 마음뿐만 아니라 어린 학생들의 감성을 키우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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