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6:02:5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함창고 학부모와 지역민·동문과 함께하는 화합의 장

개교 70주년 기념 천마학생오케스트라연주회 개최

2018년 04월 18일(수) 10:41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함창중고등학교가 지난 4월 6~7일 개교 70주년 기념 총동문회 행사 및 제7회 천마학생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

지난 4월 6일 이 학교 천마플라자에서는 개교 70주년을 맞아 ‘다함께, 새로운 가치로의 도약’을 주제로 천마학생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통해 재학생과 동문 및 동문회 관계자, 학부모, 상주, 문경의 지역민이 다함께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2013년부터 꾸준히 실력을 쌓아온 천마학생오케스트라는 7회 정기연주에서 그간의 기량을 충분히 보여주었으며, 화합의 장이라는 취지에 맞게 재학생의 앙상블 공연과 학부모님의 독창, 동문의 독창, 학부모님의 합창 등 모두가 함께 아우를 수 있는 공연이 되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관객들은 학생들의 연주 실력에 연신 감탄하였으며, 공연이 더욱 빛나도록 준비된 스크린의 영상과 카메라로 현장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현장실황중계로 더욱 풍성한 공연 관람이 되었다며 만족감을 전했다.

김영학 교장은 “개교 70주년을 맞아, 재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상주 · 문경 지역의 많은 지역민이 함께 한 화합의 오케스트라 연주회가 되어 뿌듯하고, 공연을 위해 열심히 노력한 천마학생오케스트라 단원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학생들의 노력을 함께 응원해주시고 즐겁게 마음을 나눠주신 상주, 문경 지역의 모든 지역민과 재단(이사장 주대중), 동문회(회장 안광석) 및 많은 분들의 후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7일 개교 70주년 기념 총동문회 행사가 열렸다.

‘역사, 전통, 가치로운 미래로!’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70년 간 함창중고등학교의 발전을 떠올리고, 소중한 추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지역민과 함께 즐거운 축제의 장을 만들고자 연예인 공연 및 동문 및 지역민의 노래자랑, 경품 추첨 등 학교의 행사를 넘어 지역의 축제로 거듭나기에 충분했다.

학교법인 함창교육재단 주대중 이사장은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아 꽃이 좋고 열매가 많다고 했듯이 지난 70년 간 이 땅에 교육의 뿌리를 깊이 내려온 함창중고등학교가 미래의 100년을 선도할 능력 있는 인재 배출의 요람이 되기를 희망하며, 지역민과 동문의 변함없는 사랑과 성원을 당부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총동문회 안광석 회장은 “모교의 개교 70주년을 기리는 오케스트라 공연과 동문회 행사가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학교 동문의 단합된 위력과 저력, 자긍심과 긍지를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 ‘2

문경시 점촌점빵길 빵 축제 특별

문경시 베트남 까마우성 계절근로

문경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 장애인

점촌 원도심에서 제2회 점촌점빵

영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

문경시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

문경교육지원청 중등 신규 및 저

문경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