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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포럼에서 6차산업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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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도시로는 처음으로 문경시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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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18일(수) 10:3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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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중소도시에서는 처음으로 문경에서 스파크포럼이 열려 6차 산업 발전방안에 대해 농업인과 전문가들이 토론을 펼쳤다.
스파크포럼은 사단법인 스파크 주관으로 사회혁신가나 협동조합·사회적 기업·소셜 벤처 등 사회경제조직의 경영전략·마케팅 및 판로·자금유치 등 애로사항을 전문가들의 축적된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해결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포럼이다.
지난 7∼8일 이틀간 문경시내 농특산물 판매업체에서 열린 '스파크포럼@문경'에는 문경지역 6차 산업 종사자 20여명과 민영서 스파크 상임대표, 김재구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전문위원, 안양호 전 행정자치부 차관, 신상엽 CJ프레시웨이 글로벌본부장, 윤영곤 글로벌경영연구원 대표, 신유정 스타트업 대표, 이상학 한국엔젤투자협회 감사, 주진영 오픈트래이드 이사, 장형동 전 국회 보좌관 등이 참석했다.
첫날 포럼에서는 6차 산업 육성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간담회와 특강이 열려 활발한 토론이 벌어졌으며 이튿날은 6차 산업 현장을 둘러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민영서 대표는 “6차 산업 진출과 교류활동을 촉진시켜 지역 농업인 대표들이 부자농촌을 만드는 선도적인 역할을 기대한다”며 “농업인들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정기적인 포럼을 운영하는 등 문경 농업인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문경시 관계자는 “문경지역은 6차 산업의 선도지역”이라며 “2021년 중부내륙철도 개통에 대비해 6차산업화에 마케팅 및 홍보지원으로 지역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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