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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지원센터 엄마가 들려주는 그림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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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17일(화) 17:4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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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강창교)는 4월 3일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엄마가 들려주는 그림책 이야기’ 개강식을 가졌다.
‘엄마가 들려주는 그림책 이야기’는 점촌도서관에서 주관하고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참여하여 결혼이민여성 10여명에게 그림책 읽기를 통해 아이와 언어적 상호작용과 재미있는 독후 활동으로 책에 대한 관심을 가지며 자녀에게 책을 읽어주는 방법 등을 배우게 된다.
엄마가 들려주는 그림책 이야기는 매주 월요일 주1회 총 8회로 진행이 된다.
프로그램에 참석한 한 결혼이민여성은 “그림책이라서 이해하기 쉽고 책을 읽고 난 뒤 독후 활동도 너무나 흥미롭다. 우리아이에게 오늘 읽은 똑같은 책을 읽어 주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문경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하여 엄마로서 자녀와 상호작용의 소통을 통하여 좋은 애착관계가 형성되고, 아울러 자녀의 학업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엄마로서 역할을 하는데 조금이나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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