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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귀농․귀촌인 화합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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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미나리 조기 완판 감사 주민화합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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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17일(화) 17:3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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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농업회사법인 행복팜<주>(대표 박찬헌)와 귀농․귀촌 문경읍지회(지회장 김진태)는 4월 1일 문경읍 고요리 미나리밭에서 지역주민을 초청해 화합잔치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작년 시험 재배에 성공한 ‘청정 지하 암반수 고요미나리’의 조기 완판을 기념해 지역주민들에게 고마움을 표함과 동시에 지역주민과 귀농․귀촌인 간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를 주최한 박찬헌 대표는 “행복팜<주> 고요미나리는 귀농․귀촌인이 함께하고 있으며, 지역주민과 화합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면서 “완전판매 성원에 고마움을 표시하고 더불어 지역주민과 귀농․귀촌인 간 친목 도모를 위하여 미나리 시식과 함께 한마음 자리를 갖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풍물단의 신나는 풍물공연을 시작으로 문향음악봉사단의 반주로 색소폰 연주, 민요, 가요 등의 공연으로 흥겨운 자리를 만들었다.
참석자들은 흥겨운 공연 속에 주최 측에서 정성껏 준비한 미나리와 돼지고기, 미나리무침 등 음식을 들면서 이야기를 나누며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이 자리에는 최교일 국회의원과 고윤환 문경시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고 축사했다.
운달산 산자락 및 청정지역 문경읍 고요리(동우정)에 청정 지하암반수로 재배하는 고요미나리는 농업회사법인 행복팜<주>와 귀농인이 함께 2년 전, 청도 한재미나리와 어렵게 제휴해 작년 시험재배 성공에 이어 금년 확장 재배하여 성황리에 완판 했다.
고요미나리는 지하청정수를 이용한 친환경 재배로 첨가물 없이 키워 깨끗하고 맛과 향이 좋은 것이 특징으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행복팜<주>는 앞으로 지역 주민과 연계하여 저변 확대와 일자리창출로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문경새재 등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먹거리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미나리의 효능 극대화를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여 가공 등 다양한 상품을 개발하여 부가가치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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