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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면지발간추진위원회 창립총회 갖고 면지발간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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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06일(금) 17:3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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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마성면은 3월 30일 마성면지발간추진위원회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89명의 위원을 위촉했다.
이 자리에는 박영서 도의원, 안직상 시의원 등 내빈과 마성면 기관단체장 및 향우회원 등 위원 50여명이 참석했다.
총회는 개회식 후, 전기석 면장이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김억주 마성면지발간추진위원회 발기인 대표가 의장이 되어 회칙제정, 발간계획 및 예산(안) 승인, 임원선출 순서로 진행했다.
마성면지 발간추진위원회는 김억주 개발자문위원장을 마성면지발간추진위원장으로 선출하는 등 체제를 갖추고, 총 1억3천만원의 예산으로 마성면지발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김억주 위원장은 “2016년 마성면 개면 100주년 기념행사를 계기로 ‘마성면지’를 편찬하자는 면민들의 의견이 있어, 이 일을 시작하게 됐다”며 “이전에 발간된 마성면지를 바탕으로 20여 년 변한 마성의 모습과 미처 다루지 못했던 부분, 특히 오늘도 기록하면 역사가 된다는 인식으로 현재 마성지역과 마성사람들, 출향인사들의 사는 모습을 중심으로 기록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전기석 면장은 “여러 가지 어려운 가운데 면지발간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돼 반갑게 생각하며, 흩어져 있던 기록을 한데 모으고, 현재 모습을 잘 담아 100년 후 후손들이 지금의 우리 모습을 훤히 알아볼 수 있게 지혜를 모아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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