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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문화자녀 멘토링사업 오리엔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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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자 대상 다문화이해 교육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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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02일(월) 17:4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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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강창교)는 3월 24일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대강당에서 다문화자녀와 부모 40명, 자원봉사자(멘토) 30명을 대상으로 2018년 다문화자녀 멘토링사업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멘토링사업은 다문화자녀를 대상으로 문경시관내 대학생 및 고등학생을 연계하여 놀이학습 및 체험활동을 진행하며 자녀들의 창의성 발달 및 심리적․정서적 발달을 도와 사회성 향상과 학교 부적응 현상을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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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특히 올해는 문경대학교 유아교육과 및 문경여자고등학교와 협약을 맺어 취학자녀(초1~초3)는 고등학생자원봉사자를, 미취학자녀는 문경대 유아교육과 학생들을 연계하여 학습 및 놀이지도를 실시할 예정이다.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한 학부모는 “초등학교 입학을 한 아이의 학교 적응 및 학습지도 어려워 고민이었는데, 멘토들의 도움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아이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되리라 기대한다 ”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이날 오전 멘토링 사업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 30명을 대상으로 다문화이해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자녀 멘토링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한국사회의 다문화현상과 다문화가정의 특성과 다문화 아동의 가능성 인식, 다문화가정 아동 멘토링을 위한 태도 갖추기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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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날 교육은 자원봉사자들이 다문화 가족을 편견 없이 바라보고 틀림이 아닌 다름을 알 수 있도록 인식을 변화시키는 계기가 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자원봉사자는 “다문화가정의 특성을 이해하고 아이들에게 다가간다면 많은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아이들이 꿈과 재능을 키울 수 있도록 열심히 가르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창교 센터장은 “다문화의 다름을 이해하고, 멘토로서 다문화자녀를 지도해 나감에 자긍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다문화자녀들의 가능성과 재능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기를 바라며, 앞으로 교육지도자로서의 역량 강화에도 힘쓰기를 바란다”며 멘티 아동과의 소통과 관계형성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문경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자녀의 안정적인 성장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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