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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경농협 본점 가은 이전 결사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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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면 주민 500여명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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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27일(화) 18:2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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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 마성면 주민 500여명은 서문경농협 본점의 가은읍 이전을 반대하는 집회를 3월 23일 서문경농협 본점 앞에서 가졌다.
서문경농협은 2006년 가은·마성·농암농협 등 3개 농협의 합병으로 탄생한 농협으로 현재 본점은 마성면에 있으나 지난 1월 대의원 총회에서 본점을 가은읍으로 옮기는 안건이 발의돼 오는 28일 총회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본점이전 안건은 가은읍과 농암면 각 25명, 마성면 23명 등 73명의 대의원이 투표해 3분의 2이상 찬성할 경우 가결된다.
마성면 주민들은 “"서문경농협은 합병당시 본점을 마성면에 두기로 한 약속을 저버리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주장했다.
이날 집회에는 이장자치회,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농업경영인회, 농촌지도자회, 생활개선회, 여성자원봉사회, 종합자원봉사회, 남성의용소방대, 여성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마성사랑특우회, 마성청년회, 삼태극풍물단원, 개발자문위원회 등 18개 단체와 주민들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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