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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주년 맞아 스무살 입장객 입장권 면제 등 다양한 이벤트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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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전통찻사발축제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7일까지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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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27일(화) 18:2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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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화체육관광부 최우수축제 2018문경전통찻사발축제가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7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문경 찻사발의 꿈! 세계를 담다’라는 주제로 문경새재 오픈세트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20주년을 맞는 찻사발축제의 성공개최를 위해 문경전통찻사발축제 추진위원회는 3월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올해 20주년을 맞는 2018문경전통찻사발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회의를 열고 축제 세부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2018문경전통찻사발축제는 축제 20주년을 맞아 ‘20주년 기념관’ 기획전시를 준비하고 20주년 유공 명장들의 핸드프린팅과 올해 스무살이 되는 입장객에게는 입장권을 면제해주는 스물 이벤트를 진행한다.
관광객 편의시설을 확대하고 흙을 소재로 한 체험장 추가 설치, 프린지 공연(변방의 북소리, 문돌이를 잡아라), 역사 전문강사의 문경 찻사발 이야기 강연, 소원 찻사발(복오나라), 어린이날 코믹 저글링 공연, 벌룬 매직 공연 등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연인을 위한 신규 프로그램 대거 도입을 통해 색다른 체험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또한, 한복체험과 사기장의 하루체험, 아름다운 찻자리 한마당과 찻사발 빚기, 찻사발 그림그리기, 다례시연 및 체험 등 기존의 인기 있는 프로그램은 더욱 강화하고 도예인 작품시연과 사기장이 들려주는 찻사발이야기, 점촌 문화의 거리 발물레 시연 등 직접 도예인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을 확대하여 문경도자기의 멋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준비한다.
특히, 금년 축제는 찻사발 경매 시 경매대상 작품 정보, 경매 일시, 장소를 미리 축제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전문 경매사의 진행을 통해 문경 찻사발의 품격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도록 계획 중이며 축제장에서 뿐만 아니라 점촌 문화의 거리에서도 하루 동안 경매를 진행해 축제장을 찾지 못하는 시민들에게도 명품 찻사발 경매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문경전통찻사발축제가 1999년 제1회 축제이후 20주년을 맞아 여섯 번의 최우수축제와 지난 해 대표축제의 영광을 얻기까지는 지역 도예작가들의 노력과 축제추진위원회, 시민들의 지원 덕분”이라며 “축제를 통한 국내․외 관광객유치를 위해 더욱 노력하여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효과가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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