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박영서 도의원 ‘경상북도 웰다잉 문화조성에 관한 조례안’ 발의
|
|
2018년 03월 27일(화) 18:10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박영서 경북도의원은 최근 죽음을 스스로 미리 준비하여 살아온 날을 아름답게 정리하는 문화조성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경상북도 웰다잉(Well-Dying) 문화조성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주요 내용은 웰다잉 문화조성 기본계획에 노령자 및 죽음을 앞둔 사람의 신체적․정신적 건강관리현황 조사에 관한 사항, 노령자 등의 유언장, 자서전 등 죽음을 앞두고 삶을 정리하는 문화 확산에 관한 사항,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 확산에 대한 사항, 웰다잉 관련 교육 및 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사항, 호스피스 전문기관의 육성․관리 및 인력 양성에 관한 사항 등을 포함하고, 기본계획 수립과 웰다잉 문화조성을 위한 도민의 존엄한 죽음, 웰다잉 문화에 대한 인식 조사를 규정했다.
박영서 의원은 “경상북도의 고령화율은 2017년 12월말 기준 19%로 초고령화 사회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으며, 이에 따른 평균수명(82.4(남자 79.3, 여자 85.4) 증가로 만성질환자, 암환자 등이 늘어나고 있다”면서 “웰다잉 문화 조성을 통해 만성질환자와 말기 암환자 등이 불필요한 연명치료행위를 줄이고 스스로 삶을 정리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