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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여고 동아리‘AGENDA #E’ 모의유엔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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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에 대한 인도적 지원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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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24일(토) 08:4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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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학교법인 문경학원(이사장 이병무) 문경여자고등학교(교장 백낙중)는 3월 9일 학교 강당에서 학교 동아리 ‘AGENDA #E’ 주도로 모의유엔(MUN: Model United Nations의 약자로 UN의 의사결정 과정을 본뜬 모의 회의)을 실시했다.
AGEND #E는 A Global Educational Network Designed by Agency E-wha의 약자로 세계화 시대에 더 넓은 국제무대 진출을 위한 글로벌 인제 앵성을 목표로 오늘날 세계가 안고 있는 수많은 문제와 갈등 요소들을 어떻게 풀어나갈 수 있는 지를 공부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7회째로 시리아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주제로 실시했으며, 의제 설정-기조 연설-협상-결의안 상정-표결의 순서로 진행됐다.
3학년 권도윤 학생을 의장으로 각국 대표단은 2학년 김소현 학생 외 22명으로 구성되어 시리아, 미국, 사우디 아라비아, 대한민국 등 나라의 대표자가 되어 1,2학년 학생들이 참관하는 가운데 열띤 토론을 펼쳤다.
대표단으로 참가한 2학년 이혜인 학생은 “평소 신문 혹은 방송에서 기사로만 접하던 내용을 심도 있게 조사함으로써 국제기구의 역할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백낙중 교장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동아리를 구성해 이런 활동을 해나가는 것을 보니 더 많은 활동들을 지원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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