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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여성 일자리창출 전문기능교육 ‘도자공예반’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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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20일(화) 18:2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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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진석)는 3월 14일 생활개선문경시연합회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농촌여성 일자리창출 전문기능교육 ‘도자공예반’ 개강식을 가졌다.
농촌여성 일자리창출 전문기능교육은 여성의 전문기술교육을 통해 자아실현 및 경제활동 기반 조성 등 능력개발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장아찌제조반에 이어 도자공예반이 시작됐다.
도자공예반 강사인 김순호 도예가는 현재 문경읍 네오내오 공방을 운영하고 있으며, 경북도예협회전, 문경새재아리랑전에 매년 참여하고 있다.
‘특허 제10-1265897호 장신구용 도자비즈의 제조방법’을 토대로 도자 주얼리 설명, 맞춤형 아이디어 구상, 액세서리 만들기 등 총 8회에 거쳐 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여성농업인은 “도자기공예는 많이 접해봤지만 흙을 빚어 장신구를 만든다는 점이 흥미로워 참여하게 되었다”면서, “액세서리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용품이나 생활소품으로도 제작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작은 소품이나 액세서리를 만드는 취미생활이지만 정성스럽게 흙을 빚어 직접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소품을 제작할 수 있어 많은 교육생들이 신청해 도자공예반이 인기”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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