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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금량씨 관광두레PD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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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지역 관광두레기업 창업 지원 등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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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20일(화) 18:1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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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모전동 천금량(45)씨가 지역관광의 발전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공모한 2018년 관광두레 프로듀서(이하 PD)에 선정됐다.
문체부에 추진하는 관광두레사업은 주민 공동체 기반의 지속가능한 관광사업체 창업 및 육성을 목적으로 지역주민들이 자발적, 협력적으로 법인체를 만들어 관광객을 상대로 숙박, 음식, 기념품, 여행알선 등 관광 사업을 경영함으로써 일자리와 소득을 창출토록 하는 사업이다.
현재 40여개 지역에 160여개의 주민사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올해 신규지역 및 관광두레PD 공모에는 105명이 접수했는데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10개 지역 10명이 선정됐다.
관광두레PD 선정된 천금량씨는 3년 간 국비지원을 받아 문경지역주민의 수요 파악, 잠재력 및 발전가능성이 높은 주민조직 발굴, 사업계획 수립 지원, 관광두레기업 창업 및 지속성장을 위한 지원 등의 역할을 맡는다.
모전동에서 푸른화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청년들과 교류가 활발하고 비루빡벽화봉사단, 하늘씨협동조합에 참여해왔다.
또한 문화의 거리와 지역 청년문화의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으며 고향희망심기 운동에도 참여하여 지역문화발전에 힘써왔다.
천금량씨는 “관광두레PD로 선정되어 정말 기쁘면서도 앞으로 문경의 관광과 청년들의 일자리를 생각하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게 된다”며 “지역청년들과 교류하고 시와 협조하여 아기자기하고 특색 있는 문경관광상품을 만들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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