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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로제 스파클링 와인’ 평창 패럴림픽 공식 건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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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 건배주 ‘오희’와 함께 문경오미자 세계화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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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20일(화) 18:0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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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오미자를 원료로 한 ‘오미로제 스파클링 와인’이 2018년 평창 패럴림픽 환영리셉션 공식 건배주로 선정돼 지난 동계올림픽 개막식 건배주로 선정된 탄산막걸리 ‘오희’와 함께 문경오미자 세계화를 이끄는데 큰 활력소가 되고 있다.
문경오미자로 생산된 주류는 그 맛과 향, 빛깔의 우수성을 이미 수년 전부터 인정받고 있다.
문경시에 따르면 2012년 APEC 교육장관 회의에 오미자 와인 ‘오감만족’이 공식 만찬주로 선정되었으며, 같은 해 서울 세계 핵안보 정상회의에 오미로제 스파클링 와인이 우리나라 와인으로는 유일하게 공식 만찬주로 제공됐다.
문경오미자의 계속되는 성과는 2006년 문경오미자 산업특구 지정을 기점으로 가공상품 개발과 학술적 연구, 활용방법 개발 교육, 국내외 홍보 등 다방면으로 오미자 산업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결과다.
문경시 관계자는 “각종 국제행사 시 문경오미자의 계속되는 활용을 통하여 오미자산업의 세계화 가능성을 확인하였으며 앞으로 문경오미자 세계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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