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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한국어교육’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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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민여성 수준별 맞춤 한국어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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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13일(화) 17:5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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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강창교)는 3월 7일 센터 대강당에서 결혼이민여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어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한국어교육은 국내 입국 5년 미만인 결혼이민여성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레벨테스트를 통해 수준별 맞춤 한국어교육이 실시된다.
올해 실시되는 한국어교육은 정규반은 6개 반으로 센터 4개 반, 동로와 문경에 각 1개 반이 운영된다.
상반기에 정규반은 주2회 2시간씩 50회 진행되며, 야간반은 주1회 2시간씩 20회 진행된다.
이날 개강식에는 신영국 문경대 총장과 채광숙 문경시 여성청소년과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고, 한국어교육을 수강하는 결혼이민여성들에게 축하와 격려를 보내며, 열심히 배워 행복한 가정을 꾸려가길 당부했다.
강창교 센터장은 “올해 한국어교육의 방향을 내실화를 다지는 해로 삼겠다”면서 “과정이 힘들겠지만 열심히 참여하여 모두 좋은 결실을 맺기를 바라고, 가족도 적극 협조와 지지, 격려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문경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한국어교육 외에도 통번역서비스, 자녀생활서비스, 언어발달지원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다문화가족의 안정적 한국정착 및 사회통합을 위한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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