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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열심히 해 한국체대에 진학 꿈만 같아요”

한국체대 입학 김하영 학생

2018년 03월 07일(수) 11:45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태권도를 열심히 해 평소 바라던 한국체대에 진학하게 돼 꿈만 같아요.”

올해 한국체육대학교에 입학한 김하영 학생은 자신이 원하던 대학교에 진학하게 돼 너무 기쁘다고 했다.

문경시에서 태권도를 특기로 한국체육대학교에 진학한 학생은 김하영 학생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져 주위의 관심을 끌고 있다.

김하영 학생은 중학교 2학년 때 한국체대에 진학하기로 마음먹고 문희경서태권도장 이재덕 관장을 아버지와 함께 찾았다고 한다.

↑↑ 김하영 학생의 멋진 품새 자세.

ⓒ (주)문경사랑

이재덕 관장은 태권도를 특기로 대학에 진학하려는 하영 학생을 태권도 품새선수로 키웠다.

힘들어도 내색하지 않고 땀으로 도복을 적셔가며 하루하루 최선을 다한 결과 월등한 기량을 선보였다.

상지여고 2학년 때부터 전국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고 대회에 출전할 때마다 메달을 획득했다.

지난해 치러진 제13회 한국 중고등학교태권도연맹회장배 전국품새대회 2위, 제13회 한국체육대학교총장배 전국태권도대회 2위, 제15회 한국여성태권도연맹회장배전국태권도품새대회 2위, 제14회 계명대학교총장배 전국태권도품새대회 2위, 제14회 대한태권도협회장배전국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2위 등 전국대회에 출전해 우수한 입상성적을 거뒀다.

김하영 학생은 “대학에 진학해서도 ‘땀은 배신하지 않는다’고 자주 각인시켜주신 이재덕 관장님의 가르침을 깊이 새겨 나태해지지 않고 태권도에 대한 심화학습과 연구를 게을리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또 “대회 훈련을 할 때마다 찾아주셔서 품새에 대하여 이해시켜주시고 응원해 주신 신흥수 큰 스승님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도장의 맏언니로 후배들에게 모범을 보이며 열심히 훈련했던 하영 학생은 문희경서태권도장 선수부 후배들에게도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대학에 진학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조언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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