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일반상품-새재윷놀이 세트, 아이디어 상품-사과캔들워머 ‘금상’
|
|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발표
|
|
2018년 03월 07일(수) 11:34 [주간문경] 
|
|
|
| 
| | ↑↑ 일반상품분야 금상 '새재윷놀이' 세트.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가 공모한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일반상품분야의 '새재윷놀이'세트(전선경씨·상주시 함창읍)와 아이디어상품분야의 '사과캔들워머'(배선형씨·부산시 연제구)가 각각 금상을 차지했다.
문경시는 최근 관광기념품을 발굴하기 위해 5만원이하 가격대의 일반상품분야와 아이디어상품분야로 구분해 실시한 공모전에서 총 67점의 작품이 출품돼 금상 2점, 은상 4점, 동상 5점, 장려 4점 등 모두 15점의 수장작품을 선정했다.
일반상품분야 은상은 ▲김민씨(서울)의 문경 피크닉 세트 ▲양보람씨(서울)의 사과 합이 차지했으며, 동상에는 ▲장진영씨(문경)의 소국과 찻잔 쿠션 ▲김민씨(서울)의 문경 텀블러, 장려는 ▲이소연씨(문경)의 문경새재 오르골 ▲강창성씨(문경)의 도자기 모빌 ▲나현진씨(문경)의 문경새재 냉장고 자석 및 모형 ▲박동수씨(문경)의 백설공주 석고 방향제가 뽑혔다.
아이디어상품분야 은상은 ▲박장미씨(서울)의 사과나무 무드등 ▲김이린씨(문경)의 문경사과 공기놀이가 차지했으며, 동상에는 ▲박장미씨(서울)의 사과액자 ▲김민경씨(서울)의 사과케이블이어폰 ▲김현지씨(용인)의 문경의 소리가 선정됐다.
문경시는 공모전 수상 작품으로 홍보달력을 제작하고 박람회와 축제장 판매 등을 통해 상품이 실용화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